4급 한자 (90/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負'는 '책임질 부(負)'자로, '책(貝)'과 '등(⻊)'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貝'는 옛날에 돈이나 재물을 뜻하고, '⻊'는 발을 나타내어, 무거운 짐을 발로 지고 있다는 뜻에서 '짐을 지다', '지다'라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힘겨운 책임을 짐
이기고 짐
몸을 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