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89/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否'는 '입 구(口)'와 '하늘 천(天)'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원래는 하늘이 막혀서 입으로 말할 수 없다는 뜻에서 '아니다', '부정하다'의 의미가 생겼습니다. 즉, 입(口)으로 하늘(天)을 막는 모습으로 '아니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함
인정하지 않음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