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89/250)

급수4급
부수口
획수4획
총획수7획
음과뜻아닐 부
🤖 AI로 미리 만든 설명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구성원리

한자 '否'는 '입 구(口)'와 '하늘 천(天)'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원래는 하늘이 막혀서 입으로 말할 수 없다는 뜻에서 '아니다', '부정하다'의 의미가 생겼습니다. 즉, 입(口)으로 하늘(天)을 막는 모습으로 '아니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기억법

  • 입(口)으로 하늘(天)을 막아서 '아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기억해요.
  • 하늘(天)이 입(口)으로 가려져서 '부정'하는 뜻이라는 점을 떠올려요.

한자어

  • 否定부정

    그렇지 않다고 함

  • 否認부인

    인정하지 않음

  • 拒否거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