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39/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旣'는 '일(日)'과 '서(旡)'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일(日)'은 태양을 뜻하고, '서(旡)'는 '없다'는 뜻을 가진 부수입니다. 이 두 부분이 합쳐져 '이미', '벌써'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즉, 태양이 이미 떠서 시간이 지났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미 이루어짐
이미 존재함
이미 결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