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38/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肯'은 '달릴 달(止)'과 '입 구(口)'가 합쳐진 모습이에요. '止'는 발이 멈추는 모양이고, '口'는 입을 나타내요. 이 두 부분이 합쳐져서 '기꺼이 멈추고 받아들인다'는 뜻에서 '즐길 긍(기꺼이 하다)'의 의미가 생겼어요.
그렇다고 인정함
고개를 끄덕임
옳다고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