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54/114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鵑은 '조류'를 뜻하는 '鳥(새 조)'와 소리를 나타내는 '隺'가 합쳐진 형성자입니다. '鳥'는 새를 나타내고, '隺'는 소리와 관련된 부분으로 두견새의 울음소리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 한자는 두견새라는 새의 이름을 나타냅니다.
소쩍새
진달래꽃
진달래꽃으로 빚은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