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53/114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譴'은 言(말씀 언)과 監(감독할 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監은 위에서 내려다본다는 뜻으로, 누군가를 엄하게 감독하며 꾸짖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꾸짖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잘못을 꾸짖음
하늘이 내리는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