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한자 (8/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來’자는 본래 곡식이 자라는 모양을 본뜬 상형자입니다. 위쪽의 ‘木’은 나무를 나타내고, 아래쪽의 ‘米’는 쌀을 나타내어, 곡식이 자라서 오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그래서 ‘오다’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다음 날
올해의 다음 해
앞으로 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