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한자 (27/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然'은 '불꽃'을 뜻하는 '火'와 '견불(犬)'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火'는 불을 나타내고, '犬'은 개를 뜻하지만 여기서는 소리를 나타내는 부수로 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럴 연(然)'은 불이 타는 모습에서 '그렇다', '그럴 듯하다'라는 뜻이 생겨났습니다.
사람의 손이 가지 않은 산천초목
마땅히 그러함
사람의 힘을 가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