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Ⅱ 한자 (22/7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等'은 '竹'(대나무 죽)과 '寺'(절 사)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竹'는 대나무를 뜻하고, '寺'는 절을 뜻하는데, 여기서는 소리 부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等'은 원래 대나무로 만든 줄을 이용해 무리나 등급을 나누는 뜻에서 '무리 등'의 의미가 생겼습니다.
높고 낮음의 차례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
첫째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