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한자 (31/7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使는 '사람 인(亻)'과 '말씀 사(言)'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사람 인'은 사람이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말씀 사'는 말을 하거나 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使'는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시키다'라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물건을 씀
나라를 대표해 다른 나라에 가는 사람
심부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