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한자 (14/75)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待'는 '彳'(작은 걸음 걸을 척)과 '寺'(절 사)로 이루어졌습니다. '彳'는 사람이 천천히 걸어가는 모습을 나타내고, '寺'는 절을 의미합니다. 절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을 떠올리면, '기다리다'라는 뜻이 됩니다.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람
손님을 불러 대접함
손님을 맞아 예의를 갖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