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Ⅱ 한자 (71/10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任자는 '사람 인(人)'과 '말씀 언(言)'이 합쳐진 모습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원래는 사람이 어떤 일을 맡아 말하는 모습에서 '맡길 임'의 뜻이 생겼습니다. 즉, 사람이 책임을 맡아 말하거나 행동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맡은 일
맡아서 해야 할 일
맡아서 돌봄, 학급을 맡은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