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한자 (81/10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止'는 본래 발을 옆에서 본 모양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발이 멈춰 서 있는 모습을 나타내어 '그치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멈춤
하던 일을 중간에 그만둠
하지 못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