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72/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配자는 '酉'(술주)와 '己'(몸기)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酉'는 술독을 뜻하는 부수로, 여기서는 음을 나타내고, '己'는 몸을 뜻하는 부수로 의미를 더합니다. 원래는 술을 나누어 주는 모습을 나타내어 '나누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물건을 가져다 줌
알맞게 나누어 둠
몫몫이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