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62/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武'는 '止'(발을 멈추다)와 '戈'(창, 무기)가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止'는 발을 멈춘다는 뜻이고, '戈'는 무기를 뜻해요. 그래서 '무(武)'는 무기를 들고 멈춰 서서 싸운다는 의미로 '무력'이나 '용기'를 나타내요.
싸우는 데 쓰는 도구
무예 기술
무예를 익힌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