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7/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個'는 '사람 인(亻)'과 '과녁 과(固)'가 합쳐진 모습이에요. '사람 인'은 사람이란 뜻을 나타내고, '과녁 과'는 단단하고 고정된 것을 뜻해요. 그래서 '개별적인 사람' 즉, '낱개'라는 뜻이 되었답니다.
낱낱의 사람
각자가 지닌 특성
서로 다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