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5/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講'은 말할 '言(언)'과 배울 '冓(구)'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冓'는 배운다는 뜻을 담고 있어, 함께 모여서 말을 배우거나 가르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학문을 가르침
강의를 하는 큰 방
청중 앞에서 강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