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Ⅱ 한자 (34/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端'는 '立'(설 립, 서다)과 '耑'(끝 단)으로 이루어졌습니다. '立'은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耑'은 '角'(뿔 각)과 '冂'(둘레 견) 등이 결합된 모습으로, 뿔 끝처럼 뾰족한 부분을 뜻합니다. 그래서 '端'은 어떤 것의 맨 끝, 시작이나 끝부분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한쪽으로 크게 치우침
맨 끝
얌전하고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