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96/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辭는 '말씀 사(言)'와 '사람 사(辛)'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辛'은 원래 매운맛이나 고통을 나타내지만 여기서는 소리나 말을 강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辭는 '말을 하는 것', 즉 '말씀'이나 '사양하다'의 뜻을 가집니다.
낱말을 모아 설명한 책
축하하는 말
일을 그만두겠다는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