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87/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伏자는 '사람(亻)'과 '복(犬)'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사람'은 사람이란 뜻이고, '개(犬)'는 개를 뜻해요. 사람이 개처럼 엎드려 있는 모습을 나타내어 '엎드리다'라는 뜻이 되었어요.
힘에 눌려 따름
싸움에 져서 굴복함
숨어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