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62/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亂'은 '언덕'을 뜻하는 '舌'(혀 설)과 '사람'을 뜻하는 '人'이 합쳐진 모습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서로 어지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어 '어지러울', '혼란스러울' 뜻을 가집니다.
매우 어지럽고 소란한 상태
뒤섞여 어지러움
물체가 흐리게 보이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