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59/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徒'는 '走'(달릴 주)와 '余'(나 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走'는 달리거나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고, '余'는 나머지나 남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徒'는 함께 움직이는 무리, 즉 '무리 도'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탈것 없이 걸어감
배우는 사람
어떤 종교를 믿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