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51/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勤자는 '힘쓸 근(力)'과 '밭 전(田)'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밭에서 힘을 써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나타내서 '부지런하다'는 뜻이 되었어요.
부지런히 힘씀
일터에서 맡은 일을 함
일하러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