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6/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干'은 본래 방패 모양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방패가 앞을 가로막는 모습처럼 생겨서 '막다', '가로막다'의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마 되지 않음, 조금
남의 일에 참견함
육십갑자, 해를 세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