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43/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屈'은 '尸'(주검 시)와 '出'(나올 출)로 이루어졌습니다. '尸'는 몸을 나타내고, '出'는 밖으로 나오는 모양인데, 이 두 부분이 합쳐져서 몸을 구부리는 모습, 즉 '굽히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힘에 눌려 따름
빛이 꺾여 나아감
용기 없이 비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