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07/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頌'은 '기릴 송'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글자는 '頁(머리 혈)'과 '公(공평할 공)'이 합쳐져 만들어졌습니다. '頁'는 사람의 머리를 나타내어 사람과 관련된 의미를 더하고, '公'은 공평하고 공적인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頌'은 공적인 자리에서 사람을 높여 기리는 뜻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칭찬하여 기림
칭송하는 노래
찬양하며 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