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01/250)

급수4급
부수人
획수11획
총획수13획
음과뜻다칠 상
🤖 AI로 미리 만든 설명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구성원리

傷자는 '사람 인(亻)'과 '상처 상(傷)'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亻'는 사람이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상(傷)'은 본래 상처나 다침을 뜻하는 부수입니다. 즉, 사람이 다쳐서 상처를 입는 모습을 나타내어 '다칠 상'이라는 뜻이 만들어졌습니다.

기억법

  • 사람(亻)이 칼(상처를 뜻하는 부수)로 다쳐서 상처를 입은 모습을 떠올리세요.
  • 사람이 다쳐서 몸에 상처가 생긴다고 생각하며, '상(傷)'자가 상처를 의미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한자어

  • 負傷부상

    몸을 다침

  • 傷處상처

    다친 자리

  • 損傷손상

    상하거나 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