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01/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傷자는 '사람 인(亻)'과 '상처 상(傷)'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亻'는 사람이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상(傷)'은 본래 상처나 다침을 뜻하는 부수입니다. 즉, 사람이 다쳐서 상처를 입는 모습을 나타내어 '다칠 상'이라는 뜻이 만들어졌습니다.
몸을 다침
다친 자리
상하거나 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