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1/250)

급수4급
부수手
획수5획
총획수8획
음과뜻막을 거
🤖 AI로 미리 만든 설명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구성원리

한자 '拒'는 '손'을 뜻하는 '扌(수변)'과 '거절할 거(巨)'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막거나 밀어내는 모습을 나타내어 '거절하다', '막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기억법

  • 손(扌)으로 큰(巨) 무언가를 밀어내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래서 '거절하다'라는 뜻이 기억에 남아요.
  • '거(巨)'는 크다는 뜻인데, 큰 것을 손으로 막는다고 생각하면 '거부하다'라는 뜻이 쉽게 떠올라요.

한자어

  • 拒否거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음

  • 拒絶거절

    요구를 딱 잘라 물리침

  • 抗拒항거

    맞서 대들며 저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