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한자 (11/2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拒'는 '손'을 뜻하는 '扌(수변)'과 '거절할 거(巨)'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막거나 밀어내는 모습을 나타내어 '거절하다', '막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음
요구를 딱 잘라 물리침
맞서 대들며 저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