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한자 (93/50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途'는 길 '辶(쉬엄쉬엄 갈 착)'과 도로 '余(나 여)'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辶'는 길이나 이동을 뜻하는 부수이고, '余'는 소리 부분으로 발음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길을 가는 모습'을 나타내어 '길 도'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길을 가는 중간
앞으로 나아갈 길
쓰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