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한자 (76/50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奴는 '여자 여(女)'와 '노예 노(又)'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여자' 부수는 이 한자가 여성을 뜻하고, '又'는 손 모양을 나타내어 '손으로 잡다'라는 의미를 더해 '종노(노예)' 즉, 다른 사람의 지배를 받는 사람을 뜻하게 되었습니다.
남의 소유물처럼 부림을 당하는 사람
사내종과 계집종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