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한자 (74/50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耐'는 '노인(耂)'과 '대(大)'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노인' 부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을 뜻하고, '대'는 크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오래 견디고 참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참고 견딤
오래 견디는 성질
높은 열을 견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