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한자 (72/50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諾'는 言(말씀 언)과 若(같을 약)으로 이루어졌습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若는 '같다' 또는 '만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말을 통해 상대방의 뜻에 '같이 하다', 즉 허락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청하는 것을 들어줌
청하는 바를 들어줌
흔쾌히 승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