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한자 (5/50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刊'은 '도끼(斤)'와 '새길 간(干)'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도끼'는 나무를 자르는 도구를 뜻하고, '干'은 본래 '막대기'를 의미하지만 여기서는 소리와 뜻을 돕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刊'은 도끼로 나무에 새기는 행위를 나타내어 '새길 간'이라는 뜻이 되었어요.
책을 인쇄하여 세상에 내놓음
책이나 신문 등을 만들어 냄
한 주일에 한 번씩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