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Ⅱ 한자 (19/50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隔'는 '阝(언덕, 산의 옆부분)'과 '鬲(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阝'는 장소나 경계를 나타내고, '鬲'는 솥 모양에서 유래한 부수로, 여기서는 경계나 사이를 뜻하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그래서 '隔'는 두 장소 사이에 경계나 장벽이 있어 '사이뜰'이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다른 것과 통하지 못하게 떼어 놓음
시간이나 공간이 벌어진 정도
수준이나 정도가 서로 다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