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0/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牽'은 '소 우(牛)'와 '끌 견(𠂤)'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우(牛)'는 소를 뜻하고, '𠂤'는 끌다, 잡아당기다의 뜻을 가진 부수입니다. 그래서 '牽'은 소를 끌거나 이끄는 모습을 나타내어 '이끌다'라는 뜻이 되었어요.
끌어당김
상대가 마음대로 못하게 함
소를 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