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86/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暮'는 '日'(해 일)과 '莫'(없을 막)으로 이루어졌어요. '日'은 해를 뜻하고, '莫'는 '없다'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소리 부분으로 쓰였어요. 그래서 '해가 없어진다' 즉,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을 뜻하게 되었어요.
한 해의 마지막 무렵
해가 저묾
저녁 빛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