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69/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隷'는 '隶'와 '隹'(새 추)로 이루어졌습니다. '隹'는 새를 뜻하는 부수이고, '隶'는 본래 '종'이나 '노예'를 의미하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는 원래 새를 잡아 가두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종'이나 '노예'처럼 자유롭지 못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남의 소유가 되어 부림 당하는 사람
남의 지배 아래 매임
한자 글씨체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