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69/317)

급수3급
부수隶
획수8획
총획수16획
음과뜻종 례
🤖 AI로 미리 만든 설명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구성원리

한자 '隷'는 '隶'와 '隹'(새 추)로 이루어졌습니다. '隹'는 새를 뜻하는 부수이고, '隶'는 본래 '종'이나 '노예'를 의미하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는 원래 새를 잡아 가두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종'이나 '노예'처럼 자유롭지 못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기억법

  • 새(隹)가 줄(隶)에 묶여 자유롭지 못한 모습을 떠올리면, '종'이나 '노예'의 뜻을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 '隷'는 '종'이라는 뜻이니, '종이 새처럼 자유롭지 못하게 묶여 있다'고 상상하면 외우기 쉬워요.

한자어

  • 奴隷노예

    남의 소유가 되어 부림 당하는 사람

  • 隷屬예속

    남의 지배 아래 매임

  • 隷書예서

    한자 글씨체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