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52/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挑'는 '손(扌)'과 '돋울 도(兆)'로 이루어졌습니다. '손' 부수는 손으로 어떤 동작을 하는 것을 나타내고, '兆'는 본래 '조짐'이나 '징조'를 뜻하지만 여기서는 소리 부분으로 사용되어 '도' 소리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挑'는 손으로 무엇을 들어 올리거나 돋우는 동작을 의미합니다.
싸움을 걸음
일을 일으키려 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