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48/317)

급수3급
부수丿
획수1획
총획수2획
음과뜻이에 내
🤖 AI로 미리 만든 설명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구성원리

한자 '乃'는 본래 사람의 손이 무언가를 잡거나 움직이는 모습을 본뜬 상형자입니다. 손이 어떤 행동을 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그려서 '이에 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기억법

  • 손가락이 무언가를 가리키며 '이것이 바로 그거야!'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기억해 보세요.
  • '乃'를 보면 손이 무언가를 잡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이에 내'라는 뜻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한자어

  • 乃至내지

    얼마에서 얼마까지

  • 終乃종내

    끝내

  • 乃父내부

    아버지가 아들에게 자기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