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41/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棄'는 나무 목(木)과 버릴 기(其)로 이루어졌어요. '기(其)'는 본래 손에 무언가를 들고 있는 모습을 나타내는데, 여기에 나무(木)가 더해져서 '나무를 버린다'는 뜻이 되었어요. 즉, '버리다'라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나무를 손에서 놓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요.
하던 것을 그만둠
권리를 버림
쓰지 않고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