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3/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竟은 '마침내 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구성원리는 会意(회의)입니다. 이 글자는 '竟'자 안에 '立'(설 립, 서다)과 '竟'(경) 부분이 결합되어 있는데, '서서 끝까지 견디다'라는 의미에서 '마침내', '결국'이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즉, 어떤 일이 끝까지 이루어졌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마침내
마침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