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08/317)

급수3급
부수飛
획수12획
총획수21획
음과뜻번역할 번
🤖 AI로 미리 만든 설명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구성원리

한자 '飜'은 '번역할 번'자로, '飠(음식 식)'과 '番(차례 번)'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飠'은 원래 음식과 관련된 뜻을 가지고 있지만, 여기서는 소리 부수로 쓰였고, '番'은 차례나 번갈아 일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두 부분이 합쳐져서 여러 차례 바꾸거나 바꾸어 말하는 뜻, 즉 '번역하다'의 의미를 나타냅니다.

기억법

  • 음식(飠)을 여러 차례(番) 바꾸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여러 언어를 바꾸어 말하는 '번역'이 떠오릅니다.
  • '番'은 차례를 뜻하니, '飜'은 여러 차례 음식을 바꾸는 모습처럼 여러 언어를 바꾸는 '번역'이라는 뜻으로 기억하세요.

한자어

  • 飜譯번역

    다른 나라 말로 옮김

  • 飜覆번복

    이리저리 뒤집음

  • 飜案번안

    원작을 바꿔 고쳐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