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08/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飜'은 '번역할 번'자로, '飠(음식 식)'과 '番(차례 번)'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飠'은 원래 음식과 관련된 뜻을 가지고 있지만, 여기서는 소리 부수로 쓰였고, '番'은 차례나 번갈아 일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두 부분이 합쳐져서 여러 차례 바꾸거나 바꾸어 말하는 뜻, 즉 '번역하다'의 의미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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