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05/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傍'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왼쪽의 '亻'는 사람을 뜻하는 부수이고, 오른쪽의 '旁'은 곁, 옆을 뜻하는 글자예요. 그래서 '傍'은 '사람이 옆에 있다'는 뜻으로 '곁방'이나 '곁'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곁에서 보기만 함
회의나 재판을 곁에서 들음
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