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317)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却'는 '辶'(쉬엄쉬엄 걸을 착)과 '卩'(무릎 꿇은 사람 절)로 이루어졌습니다. '辶'는 움직임이나 길을 나타내고, '卩'는 사람의 자세를 나타내어, 함께 '물리치고 물러나는 모습'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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