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99/53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謄'은 말할 '言(언)'과 '登(오를 등)'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登'은 오르다, 올라가다라는 뜻이 있어, 여기서는 '말을 올리다' 즉, 원본의 내용을 그대로 올려 적는다는 의미로 '베낄 등'의 뜻이 만들어졌습니다.
원본을 베낀 서류
베껴 씀
베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