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97/538)

급수2급
부수木
획수3획
총획수7획
음과뜻막을 두
🤖 AI로 미리 만든 설명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구성원리

한자 '杜'는 '나무(木)'와 '토(土)'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나무'는 나무 자체를 뜻하고, '토'는 땅을 의미하는데, 이 두 가지가 합쳐져 '나무를 막다' 또는 '막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즉, 나무가 땅에서 자라면서 어떤 것을 막는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기억법

  • 나무(木) 옆에 땅(土)이 있어서 나무가 땅에서 자라며 길을 막는 모습으로 기억해요.
  • '두'라는 소리가 '막다'와 비슷하니, 나무가 땅에서 자라서 길을 막는다고 생각하면 쉽게 외울 수 있어요.

한자어

  • 杜鵑두견

    소쩍새

  • 杜門不出두문불출

    밖에 나가지 않음

  • 杜絶두절

    막히어 끊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