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92/53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頓’은 ‘頁(머리 혈)’과 ‘屯(진칠 둔)’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屯’은 군사가 진을 치는 모습을 나타내고, ‘頁’은 머리를 뜻합니다. 그래서 ‘頓’은 머리를 숙여 조아리는 모습, 즉 갑자기 멈추거나 조아리는 뜻을 나타냅니다.
가지런히 바로잡음
갑자기 깨달음
멈추어 나아가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