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90/53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惇'은 마음 심(心) 자와 둔할 둔(屯) 자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屯'은 본래 군대가 모여 있는 모습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둔하다' 또는 '도타운' 의미를 더합니다. 그래서 '惇'은 마음이 도타워서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