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87/53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悳'은 '마음 심(心)'과 '덕 덕(德)'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德'은 본래 '큰 덕'이나 '도덕'을 뜻하는 글자이고, 여기에 '마음 심(心)'이 더해져 마음속 깊은 덕을 의미합니다. 즉, 마음과 덕이 합쳐져 '큰 덕'을 나타내는 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