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85/53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戴'는 '머리(首)'와 '짐을 지다(戈)'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首'는 머리를 뜻하고, '戈'는 무기를 나타내지만 여기서는 '짐을 지다'라는 의미로 쓰여, 머리에 무언가를 얹거나 짐을 지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戴'는 '머리에 이고 받들다'라는 뜻이 됩니다.
받들어 모심
한 하늘 아래 살 수 없는 원수